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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s

6 September – 5 October

2023

Location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46 호텔 오크우드 프리미어 지하2층 18호

조 화백의 ‘지움의 비움’ 철학과 함께하는 후예인 전병삼 작가는 불가능의 세계를 탐구하는 현대미술가로 '사라짐'의 경험이야 말로 불가능의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관문이라 강조하고 있는 작가다. 사진을 접어서 형상의 일부만을 보이고, 나머지 보이지 않는 부분은 오롯이 관람객의 시선에 상상의 날개를 달아준다. 세상의 모든 존재가 반드시 사라진다는 사실로 '접기'와 '펼치기'는 작가 스스로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의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주로 환경 설치와 대작으로 우리에게 더 친숙한 전 작가는 2014년, 미술계에 통섭과 기술융합이 화두가 된 시점에서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융합형인재 ‘호모크리엔스’에 선정되었고, 2015년 철학자 알랭 드 보통과 함께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선임된 바 있다. 2016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초대전을 하였고, 중국 베이징에서 람보르기니社와 협업을 한 이력이 있다. 지난 20여년간 UNESCO, SIAF, SINGGRAPH, ISIMD, Asia Graph, Art Bots, Netfilm mkers 등 세계 각지에서 작품을 발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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